아파트에서 생활해온 한 가족이 처음으로 생활지 인근에 새롭게 터를 잡는 단독주택 프로젝트이다. 5~10년을 목표로 다시 한번 주택을 짓기 전에 공부하는 마음을 담고 싶다는 건축주의 의지가 있었던 만큼 경제적이고 작지만 개성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.
주택단지의 한 면이 노출된 지하 주차장을 기반으로 2층의 건물에 두 가지 재료가 마치 껴안는 듯 표현하였다. 조금씩 변화하는 레벨과 동선 안에서 기능이 해결되고 실내 보이드 공간을 중심으로 시선이 교차하는 실내 창호를 만들어 가족이 소통하며 공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.
Principal Designer | 노경록
Project Manager | 노경록
Location |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
Program | 단독주택
Site area | 211.1m²
Building area | 65.79m²
Gross Floor Area | 116.73m²
Building scope | B1F, 2F
Design period | 2016.02~2016.08
Construction period | 2016.6~2016.11
Completion | 2016.11
PARTNERS
Construction | Urbanplot